"네모난 빛 속에서 나의 오늘은 말라갑니다" [신간의 문장: 시]

문학동인 '공통점' 활동하는 조온윤 시인의 첫 시집 '햇볕 쬐기'
문태준 '아침은 생각한다', 문인수 '쉬!'

조온윤 '햇볕 쬐기' 문태준 '아침은 생각한다' 문인수 '쉬!' ⓒ 뉴스1
조온윤 '햇볕 쬐기' 문태준 '아침은 생각한다' 문인수 '쉬!'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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