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뭐기는 뭐겠노 그저 어리석은 인간" [신간의 문장:시]

송진 '방금 육체를 마친 얼굴처럼', 권누리 '한여름 손잡기'
서수찬 '버스 기사 S시인의 운행일지', 안미린 '눈부신 디테일의 유령론', 심진숙 '지네발난처럼'

본문 이미지 - 송진 '방금 육체를 마친 얼굴처럼', 권누리 '한여름 손잡기' ⓒ 뉴스1
송진 '방금 육체를 마친 얼굴처럼', 권누리 '한여름 손잡기' ⓒ 뉴스1

본문 이미지 - 서수찬 '버스 기사 S시인의 운행일지', 안미린 '눈부신 디테일의 유령론', 심진숙 '지네발난처럼'ⓒ 뉴스1
서수찬 '버스 기사 S시인의 운행일지', 안미린 '눈부신 디테일의 유령론', 심진숙 '지네발난처럼'ⓒ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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