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진 '방금 육체를 마친 얼굴처럼', 권누리 '한여름 손잡기'서수찬 '버스 기사 S시인의 운행일지', 안미린 '눈부신 디테일의 유령론', 심진숙 '지네발난처럼'송진 '방금 육체를 마친 얼굴처럼', 권누리 '한여름 손잡기' ⓒ 뉴스1서수찬 '버스 기사 S시인의 운행일지', 안미린 '눈부신 디테일의 유령론', 심진숙 '지네발난처럼'ⓒ 뉴스1박정환 문화전문기자 [팀장칼럼] 李대통령 '뮷즈 칭찬' 다음날…제보자가 보낸 문자종교계 "세계청년대회 특별법은 종교갈등의 씨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