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늘까지도 인생이니까ⓒ 뉴스1박용만 두산인프라코어 회장(왼쪽)이 강북구 미아동 할레루야닭집에서 주민들과 함께 환하게 웃고 있다.(제공 대한상공회의소)ⓒ 뉴스1박용만 두산인프라코어 회장이 주말을 맞아 도심을 찾아 취미생활인 사진을 찍고 있다.(제공 대한상공회의소) ⓒ 뉴스1박정환 문화전문기자 [팀장칼럼] 李대통령 '뮷즈 칭찬' 다음날…제보자가 보낸 문자종교계 "세계청년대회 특별법은 종교갈등의 씨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