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학번역원장상은 정은진·쟈크 바틸리오 공동 수상일본 번역가 사이토 마리코.(한국문학번역원 제공)ⓒ 뉴스1번역가 정은진, 쟈크 바틸리오.(한국문학번역원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한국문학번역원한국문학번역상사이토마리코이기림 기자 '현역 불패' 공식 3번째 깨졌다…도덕성 등 사전검증 강화 필요성 대두"김승원, 사퇴 전날 전직 보좌관 만나…의혹 부인하며 무마 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