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학번역원장상은 정은진·쟈크 바틸리오 공동 수상일본 번역가 사이토 마리코.(한국문학번역원 제공)ⓒ 뉴스1번역가 정은진, 쟈크 바틸리오.(한국문학번역원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한국문학번역원한국문학번역상사이토마리코이기림 기자 李대통령 "여야, 국익·균형발전 힘 모아야"…국힘 회동 불참(종합)靑, 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에 "법과 원칙따라 진행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