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위즈덤하우스에서 출간된 '파이아키아, 이야기가 남았다'에는 이동진의 수집품, 수집품에 담긴 이야기, 이를 보관하는 파이아키아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사진이 담겼다./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레드존'으로 꾸며진 파이아키아 한쪽 벽면에 이동진이 서있다./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결국 이동진이 이 책을 통해 말하고자 한 건 물건이든, 사람이든 이야기로 남는다는 점이다. /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이동진영화평론가파이아키아이야기가남았다이기림 기자 靑 "중수청, 당정 이견 없다…한병도 본인 실수 인정"靑 "이혜훈 인사청문회 보고 국민이 판단할 것"…사퇴론에 '입장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