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진의 수집품 4만여점…이제보니 '이야기'를 모았네

[이기림의 북살롱] '파이아키아, 이야기가 남았다' 펴낸 이동진 영화평론가
"물건마다 담긴 이야기 수집했다…죽은 이후 공간 해체될 것"

영화평론가 이동진이 서울 성동구 작업실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는 모습./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영화평론가 이동진이 서울 성동구 작업실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는 모습./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본문 이미지 - 출판사 위즈덤하우스에서 출간된 '파이아키아, 이야기가 남았다'에는 이동진의 수집품, 수집품에 담긴 이야기, 이를 보관하는 파이아키아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사진이 담겼다./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출판사 위즈덤하우스에서 출간된 '파이아키아, 이야기가 남았다'에는 이동진의 수집품, 수집품에 담긴 이야기, 이를 보관하는 파이아키아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사진이 담겼다./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본문 이미지 - '레드존'으로 꾸며진 파이아키아 한쪽 벽면에 이동진이 서있다./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레드존'으로 꾸며진 파이아키아 한쪽 벽면에 이동진이 서있다./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본문 이미지 - 결국 이동진이 이 책을 통해 말하고자 한 건 물건이든, 사람이든 이야기로 남는다는 점이다. /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결국 이동진이 이 책을 통해 말하고자 한 건 물건이든, 사람이든 이야기로 남는다는 점이다. /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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