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미번역상·전미도서상 후보 올라…외신도 주목왼쪽부터 황석영 소설, 김이듬 시집, 윤고은 소설.ⓒ 뉴스1관련 키워드한국문학k문학황석영김이듬윤고은조남주이기림 기자 '청와대 내부' 노출됐다…靑 "구글 재요청·애플 협의 중"(종합)유족 눈물 마르게 하는 '은행 뺑뺑이' 없앤다…'원스톱 금융 상속' 공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