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가 황석영이 2일 오전 서울 마포구 창비서교빌딩에서 장편소설 '철도원 삼대' 출간 기념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철도원 삼대'는 구상부터 집필까지 30년이 걸린 작가의 역작으로 철도원 가족을 둘러싼 방대한 서사를 통해 일제강점기부터 해방 전후, 21세기까지 이어지는 노동자와 민중의 삶을 실감나게 다루며 대한민국 근현대사를 문학적으로 구현해낸 작품이다. 2020.6.2/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소설가 되는 법작가 되는 방법황석영장길산철도원 삼대토지태백산맥박경리문영광 기자 [영상] "CEO 정통으로 맞고 쓰러져"...中 로봇의 충격적 발차기[영상] "스페이스X 잡겠다" 외쳤지만… 中로켓, 돌아오다 지상으로 '곤두박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