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영 작가./뉴스1 ⓒ News1 문요한 기자공지영 소설가 페이스북.ⓒ 뉴스1관련 키워드공지영추미애조국법무부장관법무부공수처이기림 기자 다카이치 "李대통령 방일 시작으로 일한 관계 한층 높은 차원 발전"李대통령, 최승필 감사위원 임명안 재가…임기 2030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