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에 조국 조사 상황 관련 기사 공유하며 비판공지영 작가/뉴스1 ⓒ News1 문요한 기자관련 키워드공지영조국법무부장관검찰이기림 기자 靑 "캄보디아 성 착취 스캠범죄 조직원 26명 검거…다수 국내 여성 피해자"김 총리, 5개처·원안위 업무보고…"제일 중요한 건 자율적 긴장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