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노벨상 25명 배출…문학상은 야스나리, 겐자부로 수상캐나다 女시인 앤 카슨 '유력'…한국은 고은 이후 유력 후보자 '전무'일본인 노벨문학상 수상 후보 무라카미하루키(왼쪽) 타와다 요코ⓒ 뉴스1박정환 문화전문기자 [팀장칼럼] 李대통령 '뮷즈 칭찬' 다음날…제보자가 보낸 문자종교계 "세계청년대회 특별법은 종교갈등의 씨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