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 M. 배리 여성수영클럽' 출간 간담회미국 바바라지트워 에이전시의 대표인 바바라 지트워가 3일 오후 서울 태평로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자신의 첫 소설 ‘J.M. 배리 여성수영클럽’ 발표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바바라지트워 에이전시는 소설가 신경숙, 한강 등을 해외에 소개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2017.4.3/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권영미 기자 미중 정상회담 앞 中군용기 2주간 대만서 안보여…유가 올라서?뉴질랜드, 47년 만에 '차량 7부제' 검토…"현재 비축유 50일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