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가 변신한 바바라 지트워 "한국문학, 우아하고 가식 없다"

'J. M. 배리 여성수영클럽' 출간 간담회

본문 이미지 - 미국 바바라지트워 에이전시의 대표인 바바라 지트워가 3일 오후 서울 태평로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자신의 첫 소설 ‘J.M. 배리 여성수영클럽’ 발표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바바라지트워 에이전시는 소설가 신경숙, 한강 등을 해외에 소개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2017.4.3/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미국 바바라지트워 에이전시의 대표인 바바라 지트워가 3일 오후 서울 태평로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자신의 첫 소설 ‘J.M. 배리 여성수영클럽’ 발표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바바라지트워 에이전시는 소설가 신경숙, 한강 등을 해외에 소개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2017.4.3/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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