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서리아 지음(돌베개 제공). © News1 관련 키워드신사임당 하이테크놀로지를 만나다여성주의김세서리아구교운 기자 SCL '우수 감염병병원체 확인기관' 지정…"진단·검사역량 강화"김영우 국립암센터 교수, 국제암연구소 학술위원장 선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