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스터디, 18년 유출로 시정조치 받고도 2년만에 '또'"메가스터디·가비아 등 9개사 총 16억170만원 부과"메가스터디 회원 570만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돼 방통위로부터 과징금 9억5400만원을 부과받았다. 지난 2018년 회원 정보 해킹 이후 2년 만이다. 손주은 메가스터디 이사회의장 ⓒ News1 구윤성 기자(방통위 제공)ⓒ 뉴스1김정현 기자 "애플이 가성비를 논했다"…맥북 네오·아이폰17e 뜯어보니NC 북미법인, 신작 FPS '디펙트' 글로벌 퍼블리싱 판권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