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0만명 개인정보 '털린' 메가스터디, 과징금 9.5억원…역대 3위

메가스터디, 18년 유출로 시정조치 받고도 2년만에 '또'
"메가스터디·가비아 등 9개사 총 16억170만원 부과"

본문 이미지 - 메가스터디 회원 570만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돼 방통위로부터 과징금 9억5400만원을 부과받았다. 지난 2018년 회원 정보 해킹 이후 2년 만이다. 손주은 메가스터디 이사회의장 ⓒ News1 구윤성 기자
메가스터디 회원 570만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돼 방통위로부터 과징금 9억5400만원을 부과받았다. 지난 2018년 회원 정보 해킹 이후 2년 만이다. 손주은 메가스터디 이사회의장 ⓒ News1 구윤성 기자

본문 이미지 - (방통위 제공)ⓒ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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