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C26]승객 이동 분석·엣지 AI 카메라·드론 관제까지공항 운영, 지능형 시스템으로 진화3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피아 그란비아에서 개막한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26) 전시장에 마련된 '미래의 공항(The Future of Airport)'에서 관람객이 콘텐츠를 직접 체험하고 있다. 2026.03.04/뉴스13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피아 그란비아 전시장에 마련된 '미래의 공항(The Future of Airport)' 중 '승객 이동 분석 센터(Passenger Journey Intelligence Center)'의 모습. 2026.03.03/뉴스13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월드 모바일 콩그레스(MWC26) '미래의 공항(The Future of Airport)'에 전시된 드론 대응 시스템. 2026.03.03/뉴스1관련 키워드MWC26바르셀로나스페인김민수 기자 SK텔레콤, GLOMO 2026 '최고의 클라우드 설루션' 수상LGU+, GLOMO 2026서 'CTO 초이스' 포함 3관왕관련 기사SK텔레콤, GLOMO 2026 '최고의 클라우드 설루션' 수상홍범식 CEO "글로벌 AI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도약할 것"AI가 운영하는 네트워크 시대…보안 중요성 더 커진다같은 'AI' 다른 전략…통신 3사, MWC26서 차별화삼성·애플 빠지고 정문 차지한 화웨이…중국이 차지한 MWC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