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가입자 33만명 순감…4월 40.0% 점유율 붕괴한듯이심 신규가입 '기습 재개'…7월 '보조금 전쟁' 전망SK텔레콤이 대규모 해킹사태로 신규 영업을 전면 중단한 지난달 5일 이후 약 40일 만인 16일부터 이심(eSIM) 한정 신규 영업을 재개했다. 2025.6.16/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서울의 한 휴대폰 판매 대리점의 모습. 2024.9.6/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SKT유심대란SK텔레콤KTLG유플러스김정현 기자 "애플이 가성비를 논했다"…맥북 네오·아이폰17e 뜯어보니NC 북미법인, 신작 FPS '디펙트' 글로벌 퍼블리싱 판권 확보관련 기사너무 잘 팔린 갤S25…갤S26 출시 앞둔 삼성전자의 고민[일문일답]무단 소액결제 KT 고객 도청 위험…암호 뚫려"제2의 유심사태 재현?…KT 해킹, 인증키 유출여부 관건"[기자의 눈]해킹 위협의 일상화…허겁지겁 보안 안된다SKT 해킹 사태 위약금 분쟁…방통위 "결합상품도 일부 지급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