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서울에 위치한 한 SKT 본사 직영점 출입문에 유심 재고 소진 안내문이 붙어 있다. 해킹 공격으로 가입자 유심 정보 일부가 탈취된 SKT가 가입자 유심 무상 교체를 오는 28일부터 시행하기로 한 가운데 교체 물량이 2500만 개에 달하는 만큼 유심 공급 부족 현상이 장기간 이어질 우려가 생기고 있다. 2025.4.27/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skt해킹김정현 기자 올림픽의 새로운 문화 '빅토리 셀피'…갤Z플립7으로 감동 전해네오위즈, P의 거짓·브더2 흥행에 작년 영업익 82% 증가관련 기사'지식인 노출'에 최수연 대표 사과…해킹 직격탄 맞은 통신사 실적[뉴스잇(IT)쥬]영업익 41% 급감한 SKT, "올해 실적 정상화 최우선 목표"[IR]SKT "KT 위약금 면제로 유심 해킹 이탈 고객 재유입"해킹 여파에 SKT 울었다…배당도 미실시(종합)[IR]SKT "해킹 사태 재무적 영향으로 배당 축소 불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