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서울에 위치한 한 SKT 본사 직영점 출입문에 유심 재고 소진 안내문이 붙어 있다. 해킹 공격으로 가입자 유심 정보 일부가 탈취된 SKT가 가입자 유심 무상 교체를 오는 28일부터 시행하기로 한 가운데 교체 물량이 2500만 개에 달하는 만큼 유심 공급 부족 현상이 장기간 이어질 우려가 생기고 있다. 2025.4.27/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skt해킹김정현 기자 BTS 콘서트와 함께…삼성전자, 英팬과 참여형 한류 이벤트 개최네이버, AI 안전성 체계 'ASF 2.0' 공개…"서비스 중심 관리"관련 기사SKT, 퀀텀코리아서 '6G 시대' 대비 양자암호 기술 공개이통3사 2분기 성적표 엇갈린다…SKT'회복'·KT'주춤'·LGU+'성장'갤럭시폰 20% 할인하니 번호이동 쑥…이통3사 웃고 알뜰폰 울고"소는 잃었지만 외양간이라도 제대로" 통신사 정보보호 투자 쑥'역대 최대' 6247억 과징금 맞은 쿠팡…개보위 "불복 적극 대응"(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