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서울에 위치한 한 SKT 본사 직영점 출입문에 유심 재고 소진 안내문이 붙어 있다. 해킹 공격으로 가입자 유심 정보 일부가 탈취된 SKT가 가입자 유심 무상 교체를 오는 28일부터 시행하기로 한 가운데 교체 물량이 2500만 개에 달하는 만큼 유심 공급 부족 현상이 장기간 이어질 우려가 생기고 있다. 2025.4.27/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skt해킹김정현 기자 "애플이 가성비를 논했다"…맥북 네오·아이폰17e 뜯어보니NC 북미법인, 신작 FPS '디펙트' 글로벌 퍼블리싱 판권 확보관련 기사"통신사 해킹사태 뼈아픈 교훈 삼아야…환골탈태 필요"SKT·KT·LGU+ "국민 통신기본권 보장 협력" 공동 선언SKT, 11% 급등하며 시총 21조 돌파…"상반기내 10만원 넘는다"SK텔레콤, 실적 회복 기대감에 8% 급등…52주 신고가[핫종목]갤럭시 S26 효과에 3월 번호이동 11만 명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