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C25] 유상임 장관, 스타트업 중소기업관 시작으로 부스 투어중국, 모바일 굴기…존재감 키우는 샤오미·화웨이MWC 2025 입장세계 최대 이동통신 전시회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25' 개막을 맞은 3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피라 그란 비아 전시장에 업체 관계자들이 입장하고 있다. 2025.3.3/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세계 최대 이동통신 전시회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25' 개막을 맞은 3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피라 그란 비아 전시장이 관람객들로 붐비고 있다. 2025.3.3/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MWC2025SK텔레콤LG유플러스KT삼성전자샤오미화웨이손엄지 기자 거래소,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 가이드라인 개정…"자율성 확대"'깐부회동' 직후 주식 샀다면…현대차 107% 수익·엔비디아 9.6% 손실관련 기사LGU+ 1분기 이익 턴어라운드…"원가경쟁력 개선·비용효율화 효과"KT, 15년 만의 5만원 벽 깼다…김영섭 취임 후 주가 59% '쑥'(종합)'김영섭 매직' 통한 KT, 15년 만에 최고가 돌파규제 충돌 논란…이동통신 3사 AI 경쟁력 제고에 악영향[기자의 눈]중국이 준 AI 충격과 과기부 장관의 운동화 외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