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C25] 유상임 장관, 스타트업 중소기업관 시작으로 부스 투어중국, 모바일 굴기…존재감 키우는 샤오미·화웨이MWC 2025 입장세계 최대 이동통신 전시회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25' 개막을 맞은 3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피라 그란 비아 전시장에 업체 관계자들이 입장하고 있다. 2025.3.3/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세계 최대 이동통신 전시회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25' 개막을 맞은 3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피라 그란 비아 전시장이 관람객들로 붐비고 있다. 2025.3.3/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MWC2025SK텔레콤LG유플러스KT삼성전자샤오미화웨이손엄지 기자 '롤러코스피' 혼란의 개미…증권가 "과매도 구간에서 반도체 주목"'역대급 폭락장' 개미 실탄 넉넉…삼전·SK하닉, 반대매매 '폭탄' 피했다관련 기사AI와 통신의 융합…'연결' 넘어 '지능화'로 새로운 패러다임 제시MWC 무대 서는 국내 통신 수장들…글로벌 리더십 강화LGU+ 1분기 이익 턴어라운드…"원가경쟁력 개선·비용효율화 효과"KT, 15년 만의 5만원 벽 깼다…김영섭 취임 후 주가 59% '쑥'(종합)'김영섭 매직' 통한 KT, 15년 만에 최고가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