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사체와 초점거리 파악해 접사모드로 자동 전환120Hz 디스플레이로 부드러워진 '화면 스크롤'…확 줄어든 전면 노치애플이 새롭게 출시한 '아이폰13 프로 맥스'로 색상은 그래파이트다. ⓒ 뉴스1아이폰13과 아이폰XS 저조도 촬영 사진 비교. 왼쪽이 아이폰13으로 촬영한 사진이고 오른쪽이 아이폰XS로 촬영한 사진이다.ⓒ 뉴스1아이폰13과 아이폰XS의 접사로 촬영한 사진을 비교한 모습. 왼쪽이 아이폰13으로 촬영한 사진이고 오른쪽이 아이폰XS로 촬영한 사진이다. ⓒ 뉴스1아이폰13은 120Hz 주사율을 지원해 전작보다. 사용자가 스크롤할 때 끊김없이 부드러운 모습을 보여줬다. 사진은 아이폰13 디스플레이. ⓒ 뉴스1아이폰13은 120Hz 주사율을 지원해 전작보다. 사용자가 스크롤할 때 끊김없이 부드러운 모습을 보여줬다. 사진은 아이폰XS 디스플레이. ⓒ 뉴스1관련 키워드애플아이폰13카메라디스플레이써보니이창규 기자 美 전투기·헬기 잇단 피격…이란 휴전 거부 속 충돌 격화(종합3보)트럼프, 조종사 피해 대응 질문에 '침묵'…"이란과 전쟁 상황"(종합)관련 기사"애플이 가성비를 논했다"…맥북 네오·아이폰17e 뜯어보니'AI' 내세운 갤S26·가성비 아이폰17e 출격…"보조금 적어 차분"윤곽 드러내는 삼성 갤럭시S26…카메라 섬 바뀌고 AP도 정해져아이폰17, 기본 모델 수요 폭발…애플도 "생산량 늘린다"애플 팀 쿡 "한국 고객 잘 모시고 싶어"…아이폰17 공개 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