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얼 넘버로 등급 구분" 中소문, 일부 유튜버 통해 확대 재생산업계 "제조사별 구분은 될 수 있어도 등급 이야기는 신빙성 없어"애플의 아이폰12 프로맥스와 아이폰12 미니가 공식 출시한 20일 오전 서울 강남구 가로수길 애플스토어에서 한 고객이 아이폰12 프로맥스와 미니를 비교하고 있다. 2020.11.20/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아이폰12 시리즈가 디스플레이 시리얼 넘버에 따라 등급이 나뉜다고 주장하는 글이 중국 SNS를 통해 시작돼 국내까지 유입됐다. (중국 SNS 웨이보 갈무리)ⓒ 뉴스1일부 국내 IT 유튜버들이 중국발 '아이폰12 디스플레이 등급 소문'을 소개하고 있다. ⓒ 뉴스1애플이 '터치 이슈'가 제기된 아이폰12미니의 문제를 해결하는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국내 정식 출시일에 공개했다. ⓒ 뉴스1 김정현 기자지난 2012년에도 "아이폰 제조국가를 알 수 있다"며 "키패드 화면에서 자판으로 '*#06#'를 입력하면 표시되는 15자리 숫자를 통해 제조 공장을 의미한다"는 루머가 유행한 적이 있다. ⓒ 뉴스1김정현 기자 "애플이 가성비를 논했다"…맥북 네오·아이폰17e 뜯어보니NC 북미법인, 신작 FPS '디펙트' 글로벌 퍼블리싱 판권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