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희 별세]총수가 직접 관심갖고 챙긴 '이건희폰'이건희 강조한 품질과 혁신이 만들어낸 '애니콜 신화'이건희 회장의 지시에 따라 1994년 11월 출시된 'SH-770'은 처음으로 '애니콜'(Anycall)이라는 이름을 달고 출시됐다.(삼성전자 제공) ⓒ 뉴스1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이 25일 서울 일원동 서울삼성병원에서 별세했다. 향년 78세. (뉴스1 DB)2020.10.25/뉴스1 ⓒ News1 이동원 기자애니콜 화형식 (삼성전자 제공) ⓒ 뉴스1이건희폰이라는 별명으로 불렸던 SGH-T100(왼쪽)과 SGH-E700 (삼성전자 제공) ⓒ 뉴스1(왼쪽부터) 블루블랙폰(SGH-D500·2004년 출시), 울트라에디션(SGH-D900·2006년 출시), SGH-E250(2006년 출시, 총 5000만대 판매) (삼성전자 제공) ⓒ 뉴스1김정현 기자 "애플이 가성비를 논했다"…맥북 네오·아이폰17e 뜯어보니NC 북미법인, 신작 FPS '디펙트' 글로벌 퍼블리싱 판권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