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아란 교수 "유튜브도 국내 사업자와 동일한 수준의 책임져야""유튜브가 저널리즘에 어떤 역할을 하는지 진지하게 논의해야"박아란 교려대학교 교수가 9일 서울 광화문 비즈니스센터에서 개최한 '경계를 넘어선 저널리즘: 사회 통합과 초극화의 사이' 세미나에서 발표를 하고 있다. (한국언론학회 제공)관련 키워드네이버유튜브손엄지 기자 "학연·재개발 수혜 다 모여라"…오세훈 무죄에 테마주 들썩[핫종목]하나證, 3분기 누적 순이익 2834억원…전년比 67.1% 증가관련 기사가상자산 과세 '동상이몽'…與 "예정대로 시행" 野 "인프라 미비 유예"(종합)동화약품, 제로 탄산음료 '소다활' 레몬라임맛 출시"AI가 다 해주니 누가 클릭해"…검색 포털의 '제로클릭' 딜레마아시안게임 열기 제주로…오상욱·김우진 등 스포츠 스타 총출동아워홈 '온더고', 유튜브 예능 '무속인'과 협업…최대 50% 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