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인당 5000만원 매출 확인"…중고거래 빙자 실질적 영업 "헤어져서 팔아요" 이용자 기망 수법…"전자제품·홍삼 주의해야"당근 내에서 전문판매업자 수법으로 의심되는 게시글 사례. 애인과 헤어졌다는 사유로 무선 청소기를 판다는 글이다. 오픈마켓서 제품을 검색해보면 거래 건수나 이용자 후기가 전혀 없는 스마트스토어만이 나올 뿐이다./뉴스1 ⓒ News1 윤주영 기자관련 키워드당근박성훈국세청리셀업자국민의힘윤주영 기자 "중고 서적은 필수, 점심은 학식"…대학가 덮친 캠퍼스플레이션화물연대 "중동사태발 유가 상승…운임에 반영해야 노동자 생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