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공동체 클라우드 서비스, 해외 기업→카카오엔터프로 옮겨'멀티 클라우드' 네이버·카카오 등 국내 클라우드 기업에 기회21일 서울 종로구 한국마이크로소프트(MS) 본사 모습. MS는 미 사이버보안업체 크라우드스트라이크의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관련 문제로 전 세계 약 850만 대 기기가 영향을 받았다고 20일(현지시간) 밝혔다. 2024.7.21/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네이버카카오손엄지 기자 '롤러코스피' 혼란의 개미…증권가 "과매도 구간에서 반도체 주목"'역대급 폭락장' 개미 실탄 넉넉…삼전·SK하닉, 반대매매 '폭탄' 피했다관련 기사대통령 살해, 삼성·KT·서울역 폭파 협박…'스와팅' 10대 2명 재판행"될성 부른 떡잎 찾아 키운다"…소상공인 3500개사 집중 육성임종룡 우리금융 회장 연임 확정…2029년까지 3년 더 '우리' 이끈다모바일 신분증, 민간 앱 더 늘린다…정부, 사업자 추가 공모부산 동구 'e바구페이', 카카오페이서도 이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