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연 대표 "라인야후 문제 민간에 맡겨달라…좋은 사례 만들 것" 정치권 공방 중단해야…한국 AI 기술력 강화에 아낌없는 지원 필요최수연 네이버 대표이사와 서상원 스테이지파이브 대표이사가 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6차 전체회의에 출석해 자리해 있다. 2024.7.2/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네이버웹툰엔디비아최수연라인야후소프트뱅크일본손엄지 기자 키움증권,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 2호' 추가 120억원 판매'ESG 펀드' 3년 수익률 265%…일반 펀드보다 68%p 높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