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범수 전면 등판에 '기술탈취 분쟁' 합의 속도경영진 다수 수사 선상…쇄신 구심점 상실 예상김범수 카카오 창업자 겸 미래이니셔티브 센터장이 지난 20일 경기도 성남시 카카오판교아지트에서 4차 공동체 경영회의를 주재하는 모습. (카카오 제공) 2023.11.20/뉴스1관련 키워드카카오SM엔터테인먼트조재현 기자 "수도권 집중·지방소멸 막으려면 재정분권이 핵심" [NFF 2026]하혜수 교수 "시도통합 연착륙 위해 국가 자원분배·권한 이양 필요"관련 기사카카오 "AI 프리미엄" 제시했지만…시장은 "성과부터"삼성증권 "카카오, 인적분할로 지주사 할인율 부각…목표가 18% 하향"카카오 노조, 인적분할 발표에 "고용안정 대책 마련해야"'두 개의 엔진'으로 다시 뛰는 카카오…"AI 시대 최적화"(종합)카카오, 카카오AI·카카오X 인적분할…"AI 시대 맞는 성장 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