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대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과총) 회장으로 선출된 권오남 서울대 교수가 소감을 밝히고 있다. 권 신임 회장의 임기는 올해 3월부터 2029년 2월까지 3년이다. 2026.02.26 ⓒ 뉴스1 (과총 제공)관련 키워드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서울대김민수 기자 핵융합 국제 프로젝트 수주 211억 추가…정부, 산업 경쟁력 강화원안위, 한빛 원전 4호기 재가동 허용관련 기사차기 과총 회장 권오남 서울대 교수…내년 3월부터 3년 임기"신뢰회복 숙제" 과총 회장 선거 D-3…5명 공약 비교해보니'국내 최고 싱크탱크' 공학한림원 만든 이기준 전 부총리 별세과기부, '노벨상 숨은 주역' 백민경 교수에 아스파이어상 수여"러브버그 내년 충청·강원에도…천적 없지만 OO가 포식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