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혁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1차관이 17일 오후 대전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지진종합상황실을 방문해 관측망 현황 등을 점검하고, 근무 중인 직원들을 격려하고 있다. 한국지질자원연구원 복합지진탐지연구센터 내 지진종합상황실은 한반도 및 주변 지역의 지진 감시 및 분석 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실시간 대응을 위해 연중 24시간 운영 중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17 ⓒ 뉴스1관련 키워드과학기술정보통신부구혁채김민재 기자 스마일게이트, CRO 조직 신설…김정섭 전 선데이토즈 대표 임명정부, '유튜브 먹통 사태' 들여다본다…관리계획 위반 여부 점검관련 기사"차세대 이차전지 개발 전략 모색"…과기정통부, 국제포럼 개최15회 원자력 안전·진흥의 날 기념식…유공자 15명 포상AI로 소재 찾는 자율실험실…"데이터 개방·초기비용 낮춰야""AI로 소재 설계, 로봇이 자동 합성"…과기부 자율실험실 점검기본연구 복원·장기연구 확대…지속 가능 연구 환경 조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