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형질 품은 체세포핵 난자에 주입…"DNA변이 등 후천적 차이 있어"복제 실패 시 대리모·난자제공 동물 소모…유전자 교정에는 우려최근 한 유튜버가 죽은 반려견을 복제했다고 밝혔다.(유튜브 채널 사모예드 티코 갈무리)관련 키워드사모예드티코펫로스룩셀바이오미래셀바이오IBS구본경박세필윤주영 기자 '시세조종 혐의' 대신증권 전 부장·공범 구속…"증거 인멸·도주 우려"알파고 대국 10주년…이세돌 "AI로 인간 한계 극복 가능"(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