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디지털 육종 기술 경쟁력 강화에 힘쓰겠다"최남우 인실리코젠 대표이사관련 키워드인실리코젠최남우육종손엄지 기자 주주 보호는 세 번, 경영권 방패는 제자리…상법 개정의 '역설'"주가 20% 내려"…3분기 펀드 순자산, 4년 만에 감소 전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