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 수분 작물 75%…꽃가루 곤충 없으면 작물생산 타격흐린 날씨 속에 비가 내리면서 무더위가 한풀 꺾인 30일 오전 경기 광주시 곤지암도자공원에 활짝 핀 황화코스모스 위에서 꿀벌이 꿀을 따고 있다. 2023.8.30/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기후변화곤충식량안보김승준 기자 외식업 활로 찾는다…'2027 식품 외식 산업 전망' 11월 개최기업 사회공헌 우수사례 국민이 뽑는다…'시슐랭 스타' 대국민 투표 시작관련 기사식량안보·기후변화 해결 동시에…기계연 '스마트 농업' 기술 제안농식품부 내년 예산 18.3조…농업직불금·재해대비 늘며 전년比 5.7%↑"풋사과처럼 상큼한 물방개 사이다"…日서 대체식품으로 곤충식 인기[미래읽기] 기후위기와 농어업의 위기, 그리고 지속가능성가루쌀·밀·콩 신품종 개발·보급…청년농 3만명 육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