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선 등 이용하는 에어프라이기 등·전자기 유도 인덕션 등 다양LG전자는 오뚜기와 서울 강남구 논현동 오키친 스튜디오에서 LG 프리미엄 주방가전으로 특별한 음식을 만드는 요리 수업을 연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레스토랑 ‘꼼모아’의 김모아 셰프가 LG 디오스 광파오븐을 활용해 요리하고 있다. (LG전자 제공)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2.3.24/뉴스1관련 키워드아무Tech김승준 기자 한-프랑스 정상회담 계기 핵심광물·반도체 협력의향서 체결민주노총 첫 방문 산업장관 "제조업 AI 전환, 일자리 지키기 위한 것"관련 기사줄 서듯 모여든 보호소 고양이들…어반포즈, 신제품 후원 나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