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의 파장에 따른 대기 산란 차이로 붉은 빛이 달에 도달국립과천과학관, 26일 개기월식 생중계지구 그림자에 보름달이 가려지는 개기월식이 밤하늘에 펼쳐진 28일 오전 4시 30분쯤 보름달이 붉게 물든 '블러드문'이 됐다. 블러드문은 태양광이 지구 대기에 굴절돼 달이 붉은빛을 띠게 되는 현상이다.우리나라에서 볼 수 있는 다음 개기월식은 2021년 5월에 진행된다.2018.7.28/뉴스1 ⓒ News1 이찬우 기자월식의 원리 (한국천문연구원 제공) 2021.05.20 /뉴스12021년 5월 26일 개기월식 (한국천문연구원 제공) 2021.05.20 /뉴스1관련 키워드생활속과학김승준 기자 '마스가 프로젝트' 전초기지 이달 문 연다…정부·조선3사 미국행농진청, 몽골과 농업 기술 MOU…몽골 최초 벼 재배 성과 확산관련 기사이모코그, MCI 조기 개입 전략 공유…디지털 인지훈련 강조제주도, 민선 9기 첫 추경 8조4747억 편성…'3고' 대응 4615억 증액"탱크데이 외치고 운지 말하며 키득"…교사 90% "학생 혐오놀이 목격"李대통령, 나토 정상회의 'K-방산 세일즈'…"방산 수출 4대강국 도약"진천군, 과기부 온디바이스 AI 서비스 실증·확산 사업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