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퍼드 연구진, 인공시냅스로 살아있는 신경 세포 신호받는 기술 개발뇌와 기계 화학적 연결은 기초단계…뇌파 활용한 방법은 응용 개발 중이번 연구에 참가한 알베르토 살레오(Alberto Salleo) 스탠퍼드 재료과학 및 공학과 교수(왼쪽)와 연구실 소속 대학원생인 스콧 킨(Scott Keene)이 인공 시냅스의 특성을 보고 있다. (스탠포드 뉴스 서비스 소속 엘. 에이. 시세로(L.A. Cicero) 제공) / 뉴스1ⓒ News1 DB김승준 기자 정부 "비중동 원유 운임 증가분 전액 지원…1275억 원 규모"산업부, 중동 전쟁 피해 수출기업에 1389억 추경 신속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