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훈 NHN클라우드 대표(왼쪽), 정준호 SK증권 대표가 협약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NHN 클라우드 제공)관련 키워드NHN클라우드SK증권나연준 기자 전기밥솥 크기 궤도이탈 장치로 우주쓰레기 제거…경제성 향상"한국도 일론 머스크처럼 우주 AI 데이터센터 도전하자"관련 기사SK증권, 'AI 금융' 본격화…체질 전환 승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