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에 올라온 '두쫀쿠'…"소비기한 몰라요" 편법 판매 기승

소비기한 미표기·개봉여부 불투명한 식품 그대로 거래돼
당근 "식품 소비기한 표시 의무화 적용…정책 위반은 미노출"

본문 이미지 - 당근 중고거래 게시판에서 두쫀쿠를 '기타 중고물품' 카테고리로 설정해 판매하는 글(왼쪽)과 소비기한을 명시하지 않은 판매글. 가공식품 카테고리로 설정하지 않으면 식품을 판매할 때 소비기한을 명시하지 않아도 글을 올릴 수 있다. (당근 중고거래 게시판 갈무리)
당근 중고거래 게시판에서 두쫀쿠를 '기타 중고물품' 카테고리로 설정해 판매하는 글(왼쪽)과 소비기한을 명시하지 않은 판매글. 가공식품 카테고리로 설정하지 않으면 식품을 판매할 때 소비기한을 명시하지 않아도 글을 올릴 수 있다. (당근 중고거래 게시판 갈무리)

본문 이미지 - 당근 중고거래 게시판에서 두쫀쿠를 만들고 남은 재료가 개봉 여부와 소비기한을 확인할 수 없는 상태로 판매되는 모습 (당근 중고거래 게시판 갈무리)
당근 중고거래 게시판에서 두쫀쿠를 만들고 남은 재료가 개봉 여부와 소비기한을 확인할 수 없는 상태로 판매되는 모습 (당근 중고거래 게시판 갈무리)

본문 이미지 - 당근 중고거래 게시판에 판매글을 작성할 때 '가공식품' 카테고리를 선택하면 소비기한을 반드시 표기해야 글을 올릴 수 있다.(왼쪽) 가공식품의 소비기한을 등록하면 오른쪽처럼 판매글에 기한이 명시된다. (당근 중고거래 게시판 갈무리)
당근 중고거래 게시판에 판매글을 작성할 때 '가공식품' 카테고리를 선택하면 소비기한을 반드시 표기해야 글을 올릴 수 있다.(왼쪽) 가공식품의 소비기한을 등록하면 오른쪽처럼 판매글에 기한이 명시된다. (당근 중고거래 게시판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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