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기한 미표기·개봉여부 불투명한 식품 그대로 거래돼당근 "식품 소비기한 표시 의무화 적용…정책 위반은 미노출"당근 중고거래 게시판에서 두쫀쿠를 '기타 중고물품' 카테고리로 설정해 판매하는 글(왼쪽)과 소비기한을 명시하지 않은 판매글. 가공식품 카테고리로 설정하지 않으면 식품을 판매할 때 소비기한을 명시하지 않아도 글을 올릴 수 있다. (당근 중고거래 게시판 갈무리)당근 중고거래 게시판에서 두쫀쿠를 만들고 남은 재료가 개봉 여부와 소비기한을 확인할 수 없는 상태로 판매되는 모습 (당근 중고거래 게시판 갈무리)당근 중고거래 게시판에 판매글을 작성할 때 '가공식품' 카테고리를 선택하면 소비기한을 반드시 표기해야 글을 올릴 수 있다.(왼쪽) 가공식품의 소비기한을 등록하면 오른쪽처럼 판매글에 기한이 명시된다. (당근 중고거래 게시판 갈무리)관련 키워드당근두쫀쿠중고거래소비기한신은빈 기자 SOOP, 대한육상연맹과 미디어 파트너십…3년간 육상 콘텐츠 중계엠로, '파트너 포털' 신규 오픈…우수 파트너 협업 체계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