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U+멤버십 앱으로 제공하던 '혜택' 영역 이용률 최고(LGU+ 제공)/뉴스1김정현 기자 "애플이 가성비를 논했다"…맥북 네오·아이폰17e 뜯어보니NC 북미법인, 신작 FPS '디펙트' 글로벌 퍼블리싱 판권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