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도 예산 1조 1201억 원…2025년 대비 16.1% 증가한국형 발사체 누리호(KSLV-Ⅱ)가 27일 새벽 전남 고흥군 나로우주센터에서 4차 발사를 맞아 우주로 날아오르고 있다. 차세대중형위성 3호(1기)를 비롯해 큐브위성 12기 등 총 13기의 위성을 실은 누리호는 오로라를 비롯한 우주환경 관측부터 항암제 연구 등 우주 바이오 실험까지 다양한 임무를 추진한다. 2025.11.27/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우주항공청누리호나연준 기자 우체국 알뜰폰, 금융취약계층 통신비 최대 2년간 지원누리호 4차 부탑재위성 성과 공유…우주청 '기술 교류회' 개최관련 기사누리호 4차 부탑재위성 성과 공유…우주청 '기술 교류회' 개최배경훈 부총리, 우주항공청 방문…"핵심 부처 성장 지원"우주청, 차세대발사체 재사용 설계 본격 돌입우주청, 우주검증위성 3호 탑재체 선정…9개 기관·15종오태석 우주항공청장 "기술 자립화로 K-스페이스 시대 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