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료·산화제 공급라인 및 전자장비 점검해야"우주청 "최종 발사 시각에는 변함 없어…작업 조정할 것"2025년 9월 발사 전 최종 리허설 격인 '추진제 충전·배출 사전시험'(WDR)을 앞두고 누리호가 조립동에서 이송을 대기하는 모습.(한국항공우주연구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1.20/뉴스1관련 키워드우주항공청한국항공우주연구원항우연누리호나로우주센터윤주영 기자 관련 기사우주청, 항우연·천문연과 우주과학탐사 로드맵 실행 논의우주항공청장 교체 초읽기…떠안은 숙제는우주청 "재사용 로켓으로 2035년까지 발사단가 90% 줄인다"반도체 누리호 6차에 실어 우주성능 검증할 기회…탑재체 공모누리호 5차, 올해 6월까지 조립…3분기 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