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트래픽 데이터가 발생 지역의 특성 판별네트워크망 관리와 에너지 효율 높이는데 활용LG유플러스는 경희대학교와 손잡고 네트워크 트래픽 데이터가 발생한 지역의 특성을 판별하는 AI 모델을 개발했다고 29일 밝혔다. 사진은 산학협력 과제로 LG유플러스 임직원과 경희대학교 연구원이 AI 모델 개발을 위해 회의하는 모습.(LG유플러스 제공)관련 키워드LG유플러스경희대김민수 기자 원안위원장 고리 원전 방문…계속운전 후속조치 점검올림픽 이어 월드컵도 '시청권 논란'…방미통위, 의견 수렴 착수관련 기사화성시, AI 엑스포 'MARS 2025' 개최…아마존·현대차 등 참가화성시, 세계 최고 인간형 로봇 '아메카' 국내 첫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