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화이트해커' 박세준 "공세적 보안은 글로벌 트렌드""정보통신망법 한계로 취약점 제보활동 힘들어…제도 개선해야"박세준 티오리 대표(오른쪽)와 배예찬 티오리 수석연구원. 이날 티오리는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간담회를 열고 AI 기반 보안점검 설루션 '진트' 공식 론칭을 알렸다./뉴스1 ⓒNews1 윤주영 기자관련 키워드화이트해커화이트햇오펜시브보안보안해킹버그바운티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윤주영 기자 정부, 2030년 핵융합 발전 목표…올해 실증 핵융합로 설계 착수송경희 개보위원장 "쿠팡 법대로 처리…3000만명 유출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