넓게 감시하거나 극한으로 뚫거나…화이트해커 수요 맞춰 키워야

'국가대표 화이트해커' 박세준 "공세적 보안은 글로벌 트렌드"
"정보통신망법 한계로 취약점 제보활동 힘들어…제도 개선해야"

본문 이미지 - 박세준 티오리 대표(오른쪽)와 배예찬 티오리 수석연구원. 이날 티오리는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간담회를 열고 AI 기반 보안점검 설루션 '진트' 공식 론칭을 알렸다./뉴스1 ⓒNews1 윤주영 기자
박세준 티오리 대표(오른쪽)와 배예찬 티오리 수석연구원. 이날 티오리는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간담회를 열고 AI 기반 보안점검 설루션 '진트' 공식 론칭을 알렸다./뉴스1 ⓒNews1 윤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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