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타늄에서 알루미늄으로…우려하던 내구도 이슈 제기돼애플 서비스센터는 무상수리·무상교체 거부상단 모서리가 벌어진 아이폰17 프로('아사모' 커뮤니티 갈무리.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아이폰17 프로·프로맥스 사용 중 테두리 벌어짐 현상이 발생했다는 지적이 연달아 제기되고 있다. (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아이폰17애플벌어짐내구도알류미늄아이폰17프로김정현 기자 올림픽의 새로운 문화 '빅토리 셀피'…갤Z플립7으로 감동 전해네오위즈, P의 거짓·브더2 흥행에 작년 영업익 82% 증가관련 기사"품질 논란"…아이폰17, 변색·벌어짐에 셀룰러 속도저하 불만아이폰17 연이은 품질 논란…모서리 벌어짐에 후면 '들뜸'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