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현장]이해민 "내란종사 혐의 김용현 전 경호처장 때 추진"이훈기 "사업 수주기업, 연구이력도 부실…경호처와 유착 의심"24일 오전 10시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에서 열린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장에서 한국과학기술원(KAIST)의 사족보행로봇이 증인선서문을 옮기고 있다. 2025.10.24/뉴스1 ⓒ News1 김종서 기자관련 키워드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내란김용현대통령경호처윤석열2025국정감사윤주영 기자 1.5조원 범죄수익 자금세탁…총책 7년형에 검찰 항소'지하철 무임승차 제한' 논쟁 점화…"노인 차별" vs "출퇴근 때 자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