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전용 택시 호출앱 '아이나비M APEC TAXI' 론칭이달 21일 경주 개인택시지부서 이뤄진 아이나비모빌리티와 택시업계 간 MOU. 김재봉 경주콜 지부장(왼쪽 네번째), 장진안 아이나비모빌리티 대표(오른쪽 세번째), 김명환 하나택시 대표(오른쪽 네 번째) 및 관계자들이 함께 자리했다.(아이나비모빌리티 제공)관련 키워드팅크웨어아이나비모빌리티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경주콜하나택시윤주영 기자 강남 치과서 임플란트 수술 중 70대 환자 사망…치과의사 송치'5·18 北개입·이재명 혼외자설' 주장 전한길…경찰, 공소청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