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정보유출 피해 2만 명 이상…국회 '위약금 면제' 압박 가능성'KT 사장 선임 과정'도 추궁…SKT·LGU+도 '해킹' 이슈김영섭 KT 대표이사가 1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해 자리하고 있다. 오른쪽은 송경희 개인정보보호위원장. 2025.10.14/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KTSK텔레콤LG유플러스2025국정감사김민수 기자 원안위, 새울 1호기 재가동 허용…정기검사 86개 항목 확인에스텍시스템, 코스피 상장예비심사 청구…공모 예정 230만주관련 기사SKT '에이닷'에 음성 스팸 신고 기능 탑재…신고 사각지대 줄인다아이폰18 논란·국감 보안 질타…누리호 위성 교신 성공[뉴스잇(IT)쥬]AI 해킹 위협 커지는데 대응은 뒷걸음…정부·기업 보안체계 도마에[국감현장]김진아 메타코리아 대표, 과방위 국감 불출석[국감초점]野 '독파모·사이버보안' 놓고 집중 공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