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정보유출 피해 2만 명 이상…국회 '위약금 면제' 압박 가능성'KT 사장 선임 과정'도 추궁…SKT·LGU+도 '해킹' 이슈김영섭 KT 대표이사가 1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해 자리하고 있다. 오른쪽은 송경희 개인정보보호위원장. 2025.10.14/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KTSK텔레콤LG유플러스2025국정감사김민수 기자 제2우주센터 유치전 2파전…전남광주통합특별시·제주 경쟁AI·우주·양자 한미 협력 넓힌다…공동연구·인력교류 확대관련 기사'분기 최대 영업익' 기록 세운 LGU+, "AIDC에 2조 투자"[IR종합]비암호화 와이파이 정보유출에 "책임 없다"…통신 3사 불공정약관 시정KT, 장기고객 1200명과 독서 콘퍼런스·영화 시사회 함께 본다"괌도 3G망 종료"…아직 33만명 남은 한국은 '첩첩산중'갤폴드8 앞두고 7월 번호이동 숨 고르기…SKT·LGU+ 순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