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정보유출 피해 2만 명 이상…국회 '위약금 면제' 압박 가능성'KT 사장 선임 과정'도 추궁…SKT·LGU+도 '해킹' 이슈김영섭 KT 대표이사가 1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해 자리하고 있다. 오른쪽은 송경희 개인정보보호위원장. 2025.10.14/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KTSK텔레콤LG유플러스2025국정감사김민수 기자 우체국도 '청년미래적금' 판다…최고 연 8% 금리우주항공청, 2026년 우주환경시험지원 모집관련 기사넷마블 신작 '솔:인챈트', 통신 3사와 결제 제휴 이벤트 실시KT, 장기고객 1200명과 뮤지컬 '그날들' 함께 본다넥써쓰, 원스토어 626억 원에 인수…"앱마켓 넘어 게임 허브로"단통법 후속 시책 또 연기…방미통위, 보완 이유로 '보류'(종합)LG유플러스, 이용자 보호 '매우 우수' 평가…SKT·KT '우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