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 3사 요금제 718개 '난립'…정부 '통합요금제' 연내 출시

5G·LTE 기술 구분 없이 데이터 용량·속도 따라 요금 직접 선택
최수진 "가계통신비 줄이고 소비자 선택권 확대해야"

본문 이미지 - 16일 오후 서울 구로구 신도림테크노마트 휴대폰 매장 앞으로 시민이 지나가고 있다. 2023.2.16/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16일 오후 서울 구로구 신도림테크노마트 휴대폰 매장 앞으로 시민이 지나가고 있다. 2023.2.16/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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