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G·LTE 기술 구분 없이 데이터 용량·속도 따라 요금 직접 선택최수진 "가계통신비 줄이고 소비자 선택권 확대해야"16일 오후 서울 구로구 신도림테크노마트 휴대폰 매장 앞으로 시민이 지나가고 있다. 2023.2.16/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SK텔레콤KTLG유플러스최수진통합요금제신은빈 기자 미프진 풀리지만 농어촌 여성·청소년 사각지대…'부모 동의' 쟁점전국 맑고 일교차 최대 15도…남해안·제주 강풍(종합)관련 기사'모두의 AI' 위해 뭉친 카카오-LGU+ "또 하나의 카톡으로"통신3사, 네팔 재난 지원…구호 인력 로밍요금 전액 면제통신3사, 아이폰18 프로 사전예약 돌입…할인·AI 혜택 경쟁스마일게이트, '부담 없는 MMORPG' 내세운 이클립스 정식 출시KT, 장기고객 자녀 88명에 축구 국대 에스코트 기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