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G·LTE 기술 구분 없이 데이터 용량·속도 따라 요금 직접 선택최수진 "가계통신비 줄이고 소비자 선택권 확대해야"16일 오후 서울 구로구 신도림테크노마트 휴대폰 매장 앞으로 시민이 지나가고 있다. 2023.2.16/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SK텔레콤KTLG유플러스최수진통합요금제신은빈 기자 K-콘텐츠에 AI 더빙을…허드슨AI, 美 방송 그룹 싱클레어와 맞손"계열사 매각 고용불안" 노조 규탄에…NHN "인력배치 신중 검토"관련 기사LGU+, 해킹 은폐 수사 '투자 리스크'로 첫 공시통신 3사, 아이폰 RCS 기업 메시징 정식 서비스 전환KT 조직개편·임원 인사는 3월 이후에나…그룹사도 발동동올해의 공정인에 '구글 동의의결' 이지혜 사무관·유푸름 조사관 선정'반쪽' 과기·정통인 신년인사회…통신 3사 CEO 불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