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는 제주특별자치도와 함께 자율주행 노면청소차 시범운행 사업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사진은 시범운행 차량이 제주 시내를 주행하며 도로를 청소하고 있는 모습(LG유플러스 제공)관련 키워드LG유플러스김민수 기자 LGU+, 해킹 은폐 수사 '투자 리스크'로 첫 공시KT, '책임 있는 AI' 체계 강화…B2B·공공 시장 대응관련 기사LGU+, 해킹 은폐 수사 '투자 리스크'로 첫 공시통신 3사, 아이폰 RCS 기업 메시징 정식 서비스 전환KT 조직개편·임원 인사는 3월 이후에나…그룹사도 발동동올해의 공정인에 '구글 동의의결' 이지혜 사무관·유푸름 조사관 선정LGU+, 국내 중소기업과 협력해 '오픈 API 플랫폼' 공동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