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컨드 찬스' 프로그램 도입…1년 경과 후 새 채널 개설 허용아동 안전 위협 채널은 제외…기존 채널 복구 아닌 새 채널 개설유튜브 로고. ⓒ AFP=뉴스1 ⓒ News1 김지현 기자관련 키워드유튜브영구정지세컨드 찬스김민재 기자 10년 만에 AI 만난 이세돌 "인간의 바둑도 나아간다"(종합)카카오게임즈, '2025년 코스닥시장 공시 우수 법인'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