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주류 연구도 꾸준히 투자하는 日 기초과학 지원체계 배워야""韓 성과 중심 평가에 투자기조 매번 바뀌어…장기연구 척박"2025년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자인 사카구치 시몬 오사카대 석좌 교수(왼쪽)와 노벨 화학상 수상자인 기타가와 스스무 교토대 교수.ⓒ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 ⓒ News1 김경 기자관련 키워드기자의눈노벨상노벨화학상노벨생리의학상사카구치시몬사카구치기타가와스스무기타가와윤주영 기자 "음식 준비 대신 가족여행·외식"…10가구 중 7곳 차례 안 지낸다전국 흐리고 곳곳 약한 비…구름 속에 한가위 보름달 숨나[오늘 날씨]관련 기사'퀀텀닷 개발 노벨상' 바웬디 방한…"삼성과 만나 디스플레이로 발전"노벨 평화상에 이란 인권운동가 '모하마디'…"조속한 석방 촉구"(종합)尹정부 첫 국감 여야 '불꽃 공방' 예고…이번 주(4~7일) 주요일정2차대전 이후 첫 시상식 취소…TV중계 '2020 노벨상' 영광은 누가[조성관의 세계인문여행] 하루키, 이승기에 표절당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