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정산금 73억 선지급…정상가동 후 1달간 판매수수료 면제29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우체국 내 무인우편접수기에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인한 장애 안내 발생 안내문이 붙어 있다. 우정사업본부는 이날 9시부터 우편 서비스 일부 업무를 창구 업무를 통해 재개한다고 밝혔다. 2025.9.29/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국가전산망화재우정사업본부우체국쇼핑나연준 기자 AIDC 공급 '속도전'…KT클라우드, 자체 구축 넘어 외부 협력 확대140kW 발열도 미리 시험…KT클라우드, 차세대 AIDC 기술검증관련 기사국정자원 화재에 우체국쇼핑 중단…피해 소상공인 지원 할인우본 "국정자원 화재로 업체 340여개 피해…피해액 추산 어려워"국정자원 사태 우체국 홍역…오픈AI 韓 협력 가속[뉴스잇(IT)쥬]"인절미 어떡해"…전산망 마비 닷새째 '우체국 떡집'도 발동동(종합)울산페이 가맹 신청도 '차질'…국가전산망 마비에 소상공인 불편 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