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상생사업 '프로젝트 단골'로 목포 상권 디지털 교육1대 1 교육으로 톡채널 200개 신설…단골버스로 상권 연계전남 목포 동부시장에서 '바다수산'을 운영하는 윤희자 씨(여·57)가 카카오 상생사업 '프로젝트 단골'의 디지털 교육을 받는 모습 (카카오 제공)목포 동부시장에서 카카오톡 채널 추가를 알리는 안내판 (카카오 제공)카카오의 지역 청년 튜터가 목포 시장 상인에게 톡채널 개설 방법을 교육하는 모습 (카카오 제공)카카오 상생사업 '프로젝트 단골'에서 올해부터 새롭게 선보이는 무료 셔틀 '단골버스' (카카오 제공)26일부터 28일까지 열린 목포항구축제에 마련된 카카오 부스 (카카오 제공)관련 키워드카카오프로젝트 단골소상공인상생목포목포항구축제단골버스신은빈 기자 오늘출발인데 해외배송…네이버, 국내출고 '꼼수' 집중단속샘 올트먼 "챗GPT 월 성장률 10% 회복…이번주 새 모델 출시"관련 기사중기부, 소상공인·중소기업 지원사업 총정리…전국 설명회 연다"골목상권 버팀목 돼 주는 협동조합, 정책으로 뒷받침하겠다 ""소상공인 상생"…카카오 '프로젝트 단골' 참여 상인 43% 증가카카오, 대한민국 소상공인대회에서 중기부 장관 표창 수상카카오, 목포 상권 살린다…'프로젝트 단골' 캠페인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