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상생사업 '프로젝트 단골'로 목포 상권 디지털 교육1대 1 교육으로 톡채널 200개 신설…단골버스로 상권 연계전남 목포 동부시장에서 '바다수산'을 운영하는 윤희자 씨(여·57)가 카카오 상생사업 '프로젝트 단골'의 디지털 교육을 받는 모습 (카카오 제공)목포 동부시장에서 카카오톡 채널 추가를 알리는 안내판 (카카오 제공)카카오의 지역 청년 튜터가 목포 시장 상인에게 톡채널 개설 방법을 교육하는 모습 (카카오 제공)카카오 상생사업 '프로젝트 단골'에서 올해부터 새롭게 선보이는 무료 셔틀 '단골버스' (카카오 제공)26일부터 28일까지 열린 목포항구축제에 마련된 카카오 부스 (카카오 제공)관련 키워드카카오프로젝트 단골소상공인상생목포목포항구축제단골버스신은빈 기자 "특허법인이 사기 쳐…겁주고 세상에 알리려" 역삼 연쇄방화범, 범행 시인[속보] 경찰 "역삼동 방화범 범행 시인…'특허법인에 겁 주려고' 진술"관련 기사카카오가 잇는 지역 상점들…공주 '곳곳' 매력 알린다카카오, 소상공인 판로 확대…강원·공주·목포 20개 업체 기획전카카오, 지역 상권 활성화 기여…국무총리 표창 수상전국 전통시장 120곳 한자리에…공주서 우수시장박람회 개막카카오, 지역상권 상생사업 '곳곳' 시작…첫 지역은 공주